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당근마켓은 미디어 그룹 에이앤이 코리아 디지털 스튜디오의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와 공동 제작한 웹 예능 '동네가달라'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동네가달라는 방송인 장도연이 직접 다양한 동네를 방문하고 현지 이웃들을 만나며 '동네 인싸(인사이더)'로 거듭나는 것을 보여주는 웹예능이다.
당근마켓 지역 커뮤니티 '동네생활' 속 일상을 '장반장'(장도연)의 체험을 통해 볼 수 있다고 당근마켓은 설명했다.
총 8편으로 5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30분 당근마켓과 달라스튜디오 유튜브에 공개된다. 당근마켓은 방송 기간에 시청자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정윤 당근마켓 마케팅팀장은 "실제 당근마켓에서 접하는 친숙한 우리네 일상 이야기를 가지각색 특징을 가진 여러 동네에서 재미있게 보여주고자 기획하게 됐다"며 "시청자들도 당근마켓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즐거운 동네생활을 경험해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shj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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