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3일 블룸버그통신이 국제통화기금(IMF)의 GDP 수치, 환율 등을 토대로 자체 산정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인도의 GDP는 명목 기준으로 8천547억 달러(약 1천165조원)를 기록, 영국(8천160억 달러)을 넘어섰다.
인도가 올해 전체 GDP에서도 영국을 앞설 것이라는 게 대체적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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