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헤란=연합뉴스) 이승민 특파원 = 요르단에서 4층짜리 건물이 무너져 최소 5명이 숨졌다고 AP·로이터 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구조 당국은 무너진 건물 잔해에서 시신 5구를 수습했다고 밝혔다. 구조된 생존자 14명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당국은 붕괴한 건물이 수도 암만 중심지 웨브데 지역에 위치했으며, 주거 용도라고 설명했다.
사고 현장을 찾은 비셰르 알하사우네 총리는 사고 원인을 철저히 조사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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