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권희원 기자 = 한국수입협회는 라오스와 글로벌 공급망 다변화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
김병관 수입협회 회장은 지난 14일(현지시간) 라오스 비엔티엔에서 열린 한-메콩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통판 사반펫 라오스 외교부 차관, 싸이반딥 라스폰 라오스 상공회의소 부회장 등 주요 인사들을 만났다.
김 회장은 포럼 축사에서 "글로벌 공급망 다변화를 위한 교역 상대국으로 라오스를 포함한 메콩 국가가 주목받고 있는 만큼 양국간 교역 확대를 위해 수입협회가 적극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수입협회 구매사절단은 이번 포럼에서 현지·국내 기업 간 일대일 상담회를 열고 글로벌 공급망 다변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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