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송은경 기자 = 삼성전자[005930]가 4일 장 초반 4% 안팎 반등하며 5만원대 중반으로 올라섰다.
이날 오전 9시 15분께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3.95% 오른 5만5천200원에서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30일 장중 5만1천800원으로 52주 신저가를 경신한 뒤 반등해 5만3천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 주가는 9월 한 달간 5만8천700원에서 5만3천100원으로 약 10% 떨어졌으며, 반도체 경기 침체 등 영향으로 증권사들도 실적 전망과 목표 주가를 낮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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