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CJ온스타일은 리빙 분야 자체브랜드 '앳센셜'을 통해 1∼2인 가구를 겨냥한 소형 가구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새로 출시하는 제품은 사이드 테이블과 라운지체어 등 11종으로, 수납력과 실용성을 키우고 인테리어 포인트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에도 신경 썼다.
CJ온스타일은 최근 1∼2인 가구가 늘고 이들의 주거공간도 소형화되는 추세인 만큼 수납력을 높인 소가구 수요가 늘 것으로 보고 신규 제품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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