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아모레퍼시픽[090430]의 화장품 브랜드 설화수는 20일∼내달 20일 서울 북촌 설화수의 집에서 '흙·눈·꽃 설화, 다시 피어나다'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소비자가 설화수의 브랜드 캠페인 '설화 다시 피어나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시큐레이터 서영희 등 아티스트 16명이 참여해 설화수의 브랜드 콘텐츠를 선보인다.
설화수의 집은 지난해 11월 문을 연 플래그십 스토어로 1930년대 지어진 한옥과 1960년대 양옥이 하나로 연결된 구조다.
buil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