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카카오브레인은 인공지능(AI) 모델 '칼로'를 활용해 그림을 그리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비 디스커버'(B^DISCOVER)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앱을 실행하고 그림으로 그리기를 원하는 키워드와 그림 유형(유화, 수채화, 만화, 색연필 등)을 선택하면 약 5초 만에 그림이 완성된다.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고 사용할 수 있다. 이 앱은 현재 시험 단계인 알파 버전이며, 추후 정식 버전이 출시되면 일부 기능은 유료화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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