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모레퍼시픽[090430]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롱테이크는 제주 곶자왈 보전을 위해 3천만원을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에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곶자왈은 암괴지대에 형성된 제주 특유의 숲으로 열대 북방한계·한대 남방한계 식물과 다양한 동물이 공존하는 생태계를 유지하고 있다. 롱테이크가 전달한 기부금은 개인이 소유한 곶자왈 부지를 매입해 공유화하고 보존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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