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 = 신용회복위원회는 지난 15일 실시한 2022년 국가 공인 신용상담사 자격시험에 1천13명이 응시해 137명이 합격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용상담사 자격시험은 개인의 채무 문제 발생을 예방하고 과중 채무자의 회생을 돕는 신용 상담 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시행되는 국가 공인 시험이다. 현재까지 총 1천661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2022년 신용상담사 자격시험 합격 여부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신복위 신용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재연 신복위 위원장은 "신용상담 전문가를 양성해 신용상담 저변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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