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삼성전자[005930]를 비롯한 삼성 계열사 8곳이 3일 이태원 참사 관련 지원 등을 위해 총 50억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사단법인 전국재해구호협회에 40억원을 기부한다고 공시했다.
삼성전자는 "이태원 사고 관련 지원과 사회안전시스템 구축을 위한 성금 기부"라고 설명했다. 기부액은 이달 출연 예정이다.
삼성물산[028260]과 삼성생명[032830] 등 계열사 7곳도 총 10억원을 재해구호협회에 기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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