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오규진 기자 = SK텔레콤[017670]는 T멤버십 기반 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개선(ESG) 제휴 서비스 '지구를 지킬 때'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티맵모빌리티, 에버온, 그린카, 코오롱인더스트리FnC 부문, 이니스프리에서 친환경 제품을 구매하면 T멤버십으로 추가 할인·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앞으로 SKT는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력해 ESG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윤재웅 SKT 구독마케팅담당은 "앞으로도 SK텔레콤의 서비스를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ESG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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