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통상자원부는 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산업융합 선도기업과 혁신품목을 선정했다. 산업융합 혁신 품목에는 공유형 전기 플랫폼 적용 전기이륜차(모헤닉모터스)를 비롯한 92개 품목이, 산업융합 선도기업에는 신성이앤에스(신재생에너지 자원관리플랫폼) 등 기업 30곳이 선정됐다. 산업융합 혁신품목에 선정되면 중소벤처기업부, 조달청, 국방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등이 진행하는 사업에서 우대를 받는다. 또 혁신품목 매출액이 연간 5억원 이상인 기업이 산업융합 선도기업에 선정될 경우 기술·신용 보증료 감면 등의 추가 혜택도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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