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삼성중공업[010140]은 아시아 지역 선주로부터 해양생산설비 1기를 1조9천611억원에 수주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공사는 내년 1월 착수하며, 납기는 2027년 8월까지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2019년 인도 릴라이언스사 RUBY FPSO(부유식 원유 해상 생산설비) 수주 이후 3년 만에 수주한 해양 프로젝트로 안정적인 해양 일감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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