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반종빈 기자 = 뉴욕유가는 2022년 마지막 거래일에 반등했다.
유가는 2년 연속 상승세를 보이며 배럴당 80달러선을 유지했다.
30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내년 2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1.86달러(2.37%) 오른 배럴당 80.2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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