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BGF리테일[282330]은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2천593억원으로 전년보다 30%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은 7조6천158억원으로 전년보다 12.3% 증가했다. 순이익은 1천988억원으로 34.7% 늘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59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9.4% 늘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1조9천493억원과 461억원이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637억원을 7% 밑도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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