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펄어비스[263750]는 튀르키예 지역의 지진 피해 복구와 구호 활동 지원을 위해 5만 달러를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기부금은 국경없는의사회에 전달돼 재난 복구와 의료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펄어비스 허진영 대표는 "예상치 못한 재난으로 큰 피해를 본 분들에게 위로를 전한다"며 "하루빨리 피해 복구가 이루어져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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