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이 16일 발표한 '엥겔지수 국제비교 및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엥겔지수는 2019년 11.4%에서 2021년 12.8%로 1.4%포인트 올랐다.
이는 같은 기간 OECD 주요국(G5) 평균(0.9%포인트)보다 가파른 상승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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