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19일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시스템에 따르면 5대 은행의 임직원 1인당 복리후생비는 2020년 487만원에서 2021년 538만원으로 51만원 늘었다.
인터넷은행 3사의 임직원 1인당 복리후생비 평균은 2021년 1천823만원으로 2020년(토스뱅크 제외) 1천493만원보다 330만원 늘었다. 이는 주요 은행의 3∼4배 수준이다.
minfo@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