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21일 서울 서초구 제약회관에서 제4회 대한민국 약업대상 제약·바이오 부문 시상식을 열고 이금기 일동후디스 회장에게 상패와 부상을 수여했다. 이 회장은 비타민제 기술 개발과 함께 항암제, 항생제 등의 국산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협회는 제5대 이사장을 지낸 이장한 종근당[185750] 회장에게 만 70세를 기념해 공로패를 수여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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