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롯데칠성음료는 홈플러스와 함께 3월 한 달간 전국 홈플러스 매장에서 감귤주스(1.8L) 기획제품을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와 홈플러스는 제주 감귤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제품 출시를 기획했다.
크기가 너무 작거나 커 소비자에게 판매하기 어려운 감귤의 농축액을 구매, 감귤주스를 제조한 것이다.
롯데칠성음료와 홈플러스는 감귤주스 판매를 통해 비상품 감귤의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을 높이는 등 지역 상생 활동을 펼친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