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국토연구원 황관석 박사는 24일 한국주택학회와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한국부동산분석학회 공동 세미나에서 '주택가격지수 특성 비교와 개선 방향'이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한국부동산원의 주택 가격 통계가 실거래가 수준을 반영하지 못해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조사기간내 주택가격 지수의 전년동월대비 평균 변동률은 전국 기준 부동산R114 시세가 5.8%로 가장 높았고 실거래가지수가 4.9%이며, KB국민은행 지수는 4.0%, 한국부동산원 지수가 3.5%로 가장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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