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롯데칠성음료는 27일 최신 설비와 기술을 적용한 인천 부평 자동화 물류센터를 개소했다고 28일 밝혔다. 물품의 이동과 적재 과정 등을 자동화했고 물류센터 내 통합관제실에서는 모든 공정을 화면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부천, 인천, 남인천, CVS인천센터 등 4곳에서 각각 운영하던 물류 작업을 부평 센터에서 통합해 운영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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