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 에이루트[096690]는 운영자금 등 4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주당 500원에 신주 800만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 배정 대상자는 다올에이엠(특수관계인, 500만주), 최정임(최대주주, 200만주) 등이다.
회사 측은 제3자 배정의 목적에 관해 "운영자금"이라고 밝혔다.
┌─────────┬───────────┬──────────┐
│ 대상자 │회사 또는 최대주주와의│배정주식 수 │
│ │ 관계 ││
├─────────┼───────────┼──────────┤
│ (주)다올에이엠 │ 특수관계인 │ 5,000,000 │
├─────────┼───────────┼──────────┤
│ 최정임 │ 최대주주 │ 2,000,000 │
├─────────┼───────────┼──────────┤
│서문 동군 │ 대표이사 │ 1,000,000 │
└─────────┴───────────┴──────────┘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