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투자증권은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월드비전을 통해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구호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지진 피해 아동들을 위한 의료 지원과 식량·식수 확보, 임시 대피소 마련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달 27일부터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한 성금 모금도 진행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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