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중국 장쑤(江蘇)성 옌청(鹽城)시 옌청한중산업단지가 주한대표부를 공식 출범했다.
한국무역협회는 옌청경제기술개발구와 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공동 개최한 '2023 옌청한중산업단지 서울 투자협력 설명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옌청한중산업단지는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의 후속 조치로 2017년 12월에 조성돼 기아차, SK온 등 1천여개 한국 기업이 진출했다.
옌청경제기술개발구는 이날 같은 장소에서 호텔신라 등과 3개 프로젝트에 대한 중점 투자 사업 협약식도 했다.
협약식에는 무역협회 김고현 전무, 왕쉬둥 옌청경제기술개발구 서기, 구진셩 주한중국대사관 상무공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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