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한국유나이티드제약[033270]은 자사 항암제 공장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인증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항암제 공장은 지난 2021년 세종시 연서면에 위치한 2공장에 설립됐다. 외부 환경으로부터 내부를 안전하게 격리해 의약품을 안전하게 생산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유나이티드제약은 이 공장을 중심으로 유럽 등 선진국 제약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덕영 대표는 "향후 유럽연합(EU) GMP 인증 등을 통해 글로벌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며 내용고형제 GMP 인증도 올해에 마무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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