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 = 23일 원/달러 환율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 속도 조절 영향으로 30원 가까이 급락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보다 29.4원 하락한 1,278.3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환율은 종가 기준으로 지난 2월 14일(1,269.4원) 이후 한 달 여 만에 가장 낮았다. 낙폭 기준으로는 지난해 11월 11일(59.1원) 이후 가장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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