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농협경제지주, 인삼농협, 한국인삼협회 등과 인삼 소비 촉진을 위해 올해 5차례에 걸쳐 인삼 할인 행사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날부터 내달 2일까지 사흘간 첫 행사로 '봄햇수삼 판매행사'가 열리며 농협 대형 하나로마트와 인삼농협 자체 판매장 등 전국 26개 농협 매장에서 수삼 크기와 모양별로 정상 소비자 가격 대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김인중 농식품부 차관은 이날 양재 하나로마트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이번 할인행사를 비롯해 인삼 소비 촉진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연중 추진하고 중장기적으로 인삼 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과제를 발굴해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kak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