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쌍용씨앤이[003410]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이 17억원으로 지난해 동기(영업이익 4억5천만원)와 비교해 적자 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이번 영업손실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영업이익 100억원)와 크게 엇갈렸다.
매출은 4천914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30.6% 증가했다. 순손실은 259억원으로 적자 폭이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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