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 컴투스[078340]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이 148억원으로 지난해 동기(27억원)와 비교해 적자 폭이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번 영업손실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88억원을 68.1% 상회했다.
매출은 1천927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44.5% 증가했다. 순이익은 406억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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