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승연 기자 = 진에어[272450]는 7월부터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탑승수속 창구를 이전한다고 11일 밝혔다.
2009년 10월 이래 제1여객터미널에서 서비스를 제공해온 진에어는 약 14년 만에 창구를 옮기게 됐다.
진에어는 공동운항사와 같은 터미널을 사용하게 돼 승객들의 편의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했다.
최근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제1여객터미널의 혼잡도를 완화하기 위해 일부 항공사를 제2여객터미널로 이전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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