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아모레퍼시픽[090430]은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3 세계피부연구학회(ISID 2023)에 참가해 피부 후성유전학에 대한 그간의 연구성과를 알렸다고 15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해 12월 미국 존스홉킨스의과대학과 공동 연구프로그램을 가동하고 후성유전학 등 여러 방면에서 연구 협력을 해오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존스홉킨스의대 강세원 교수는 피부 노화의 후성[093370] 유전학적 연구 흐름을 공유했다.
아모레퍼시픽 R&I센터 김규한 박사도 후성유전학 연구 사례 네 가지를 소개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앞으로 후성유전학 연구 성과를 적용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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