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일본 수도권인 지바현 앞바다에서 26일 오후 7시 3분께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쓰나미(지진해일)가 발생할 우려는 없다고 밝혔다. 진원의 깊이는 50㎞다. psh59@yna.co.kr (끝)
2023-05-26 19:32 수정
일본 수도권 지바현서 규모 6.2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
일본 수도권 지바현서 규모 6.2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일본 수도권인 지바현 앞바다에서 26일 오후 7시 3분께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쓰나미(지진해일)가 발생할 우려는 없다고 밝혔다. 진원의 깊이는 50㎞다. psh59@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