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12일 금융감독원이 국민의힘 윤창현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5대 시중은행과 인터넷은행의 가계 신용대출자 수는 615만1천명으로 2018년 말의 510만명에 비해 105만1천명이 늘었다.
20대의 경우 2018년 말 34만3천명에서 지난해 말 59만2천명으로 24만9천명 늘었고, 40대의 경우 158만9천명에서 189만4천명으로 30만5천명이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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