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정부가 안전 기준을 지키면 누구나 액화수소를 생산해 활용할 수 있도록 2024년까지 액화수소 생산, 저장, 운송, 활용 등 전 주기에 걸친 안전 기준을 마련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4일 인천 SK E&S 액화수소 생산 시설 구축 현장에서 수소경제정책관 주재로 액화수소 분야 기업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현재는 액화수소와 관련한 제도화된 안전 기준이 없어 기업들이 액화수소 사업을 하려면 별도의 규제샌드박스 승인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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