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뤼셀=연합뉴스) 정빛나 특파원 = 프랑스 동부 지역에서 16일(현지시간) 오후 4시 38분께 규모 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독일 지구과학연구센터(GFZ)를 인용해 보도했다.
GFZ에 따르면 진앙은 서경 0.84도, 복위 46.29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0㎞다. 지도상으로는 보르도 북쪽 인근이다.
GFZ는 당초 지진 규모를 5.5로 발표했다가 추후 5로 수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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