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SK가스[018670]는 경기 평택 안중읍 학현리 일대에 두 번째 '행복숲정원'을 313㎡ 규모로 조성해 21일 준공식을 열었다.
SK가스는 사업장 인근 생태계를 보호하고 숲을 조성해 깨끗한 지역사회 환경을 만들고자 행복숲정원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이번 행복숲정원은 '자연의 하모니'를 콘셉트로 평택 시민의 휴식 및 소통 공간으로 꾸며졌다. 숲정원에는 문그로우, 산딸나무, 화살, 흰말채, 조팝 등 총 870본의 수목과 관목이 들어섰다.
사물인터넷 기반으로 토양, 온도, 습도에 따라 필요한 양만큼 자동으로 물 공급이 가능한 '코드지시스템'도 도입했다.
앞서 SK가스는 작년 11월 평택 고덕동 일대에 첫 번째 행복숲정원을 조성했다.
우병재 SK가스 ESG 담당은 "행복숲정원이 쾌적하고 편안한 휴식 공간으로 평택시민의 더 나은 삶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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