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배영경 기자 = 셀트리온[068270]이 5일 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보다 1.80% 오른 15만2천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는 장중 전 거래일보다 3.00% 상승한 15만4천4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셀트리온은 이날 개장 직전 공시를 통해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500억원 규모의 보통주 33만3천556주를 취득하겠다고 공시했다.
오는 6일부터 석 달간 장내 매수로 자사주를 매입할 예정이다.
셀트리온의 자사주 취득 결정은 지난 2·3·6월에 이어 이번이 올해 들어 네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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