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헬로비전[037560]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어린이·청소년들의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LG헬로비전은 지역 채널을 통해 공익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 '스마트폰 잠시 쉼' 등 공익적 메시지가 담긴 캠페인 광고를 송출하고, NIA의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 전문기관 '스마트쉼센터'를 소개한다. 또 NIA에서 제작한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콘텐츠'가 헬로tv 'U+ 아이들나라'에 탑재된다. 이 밖에 대구·경북 지역 내 아동 복지시설 7곳에 교육용 TV를 지원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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