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G유플러스[032640]는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 'U+착한가게 캠페인'의 지원 대상 가게를 기존 매월 2곳에서 4∼5곳으로 두 배 늘리고, 혜택도 기존 200만원의 상금과 가게 통신비 3년 무상 제공 등에 세무·노무 컨설팅을 추가한다고 26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큰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도 선행을 이어가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이 캠페인을 2021년 9월 처음 시행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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