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야놀자는 신규 글로벌 항공 서비스 시작 직후인 6∼25일 약 3주간 항공과 해외숙소 예약 서비스의 거래액이 100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야놀자는 이달 초 슈퍼앱 전략의 일환으로 국내선·국제선 항공권 검색부터 예약, 결제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글로벌 항공 서비스를 선보였다.
2019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해외 숙소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880% 증가했다.
신규 항공 서비스와 해외 숙소 예약 서비스가 시너지를 낸 것으로 보인다고 야놀자는 설명했다.
야놀자는 전 세계 주요 파트너사와의 협약을 통해 140만개 이상의 해외 호텔ㆍ리조트 예약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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