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오규진 기자 = LG유플러스[032640]는 1년 약정 인터넷 요금제 'U+다이렉트 인터넷 요금제'의 가입연령을 만 39세까지 늘린다고 3일 밝혔다.
U+다이렉트 인터넷 요금제는 1인 가구 맞춤형 인터넷 요금제로 와이파이 옵션, 이전 설치비 1회 면제, 최대 1년 서비스 일시 정지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다음 달부터는 다이렉트 인터넷 요금제 24시간 내 개통 서비스도 도입한다.
요금제는 공식 온라인 스토어 유플러스닷컴에서 가입하면 된다.
강진욱 LG유플러스 디지털커머스사업담당(상무)은 "1년 약정 인터넷 요금제를 온라인에서 1분 만에 가입할 수 있도록 상품 접근성과 유플러스닷컴 사용성을 대폭 개선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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