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아워홈은 식재 주문 플랫폼인 '밥트너'(Bobtner)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아워홈은 외식업 종사자가 이용할 수 있도록 밥트너를 개발했다.
아워홈과 계약하지 않아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상품을 주문할 수 있고 원가를 비교할 수 있다.
아워홈은 밥트너를 통해 외식업 창업자, 소규모 식당 운영자 등에게 식재 상품을 추천하고 조리 솔루션 등을 제공한다.
서영호 아워홈 디지털 커머스부문장은 "아워홈이 40여년간 쌓은 노하우를 기반으로 외식 자영업자 맞춤형 식재 주문 플랫폼을 론칭했다"며 "소규모 자영업자, 특히 창업을 시작한 초보 사장님에게 유용한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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