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원스피리츠 주식회사는 이달 10∼18일 '원소주 미국 투어'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투어는 원소주 홍보 행사로 로스앤젤레스(LA), 시애틀, 애틀랜타, 뉴욕 등 4개 도시에서 차례로 열린다.
원스피리츠는 이번 투어에서 한국의 전통주 문화를 함께 선보이고 한국 전통 소주의 우수성도 알린다는 방침이다.
또 현지 소비자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로컬 패션 브랜드인 '반디 더 핑크'와 협업해 굿즈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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