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러시아를 방문한 12일(현지시간) 극동에서는 떨어진 남부에서 항공기가 긴급 착륙하는 일이 벌어졌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우랄 항공의 여객기가 이날 남부 노보시비르스크 지역에서 긴급 착륙했다고 러시아 당국이 밝혔다.
이에 따른 부상자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
이 여객기는 소치를 떠나 옴스크로 향하던 중이었다.
긴급 착륙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이 항공기에는 승객 159명 정도가 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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