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의 감산 연장 결정으로 글로벌 원유 재고가 감소할 것이란 미 당국 보고서가 나오면서 12일(현지시간) 국제유가가 급등했다.
이날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11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92.06달러로 전장 대비 1.42달러(1.6%) 상승하며 올해 최고치를 경신했다.
또 뉴욕상업거래소의 10월 인도분 미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종가는 배럴당 88.84달러로 전날보다 1.55달러(1.8%)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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