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각료 19명 중 13명을 바꾸는 등 13일 내각 출범 이후 두 번째 대규모 개각과 자민당 간부 인사를 단행했다.
여성 각료는 2명에서 5명으로 늘렸는데 이는 역대 최다였던 2001년 고이즈미 준이치로 내각과 2014년 아베 신조 내각 때와 같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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