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 독일에 한국어 교육 플랫폼 수출

입력 2023-09-14 08:01  

비상교육, 독일에 한국어 교육 플랫폼 수출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비상교육은 독일 라이프치히대 평생교육원과 한국어 교육 플랫폼인 '마스터케이'(master k)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라이프치히대 평생교육원은 독일 작센주에서 한국어 교육을 제공하는 어학기관이다.
비상교육이 마스터케이를 유럽 국가에 수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마스터케이 수출국은 독일을 포함해 모두 8개국으로 늘었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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