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동호 기자 = 러시아 흑해 인근 휴양지인 소치의 공항 부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러시아 리아노보스티 통신을 인용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지 뉴스채널 '매시'가 텔레그램에 올린 게시물을 보면 이날 새벽 소치 공항 부근 석유창고와 가까운 곳에서 커다란 연기 기둥이 치솟았다.
화재 발생 전에는 폭발음이 들리기도 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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